9월 14일 대구 덕영빌딩 대연회장에서 자연보호전국세미나 해단식이 이재윤 총재님, 마홍근, 김대희, 박병수 부총재님, 중앙연맹이사, 대구시협의회 및 구군협의회 회장님, 회원 13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이재윤 총재님께서 인사말을 통해 전국세미나가 끝난뒤 전국에서 칭찬의 인사를 보내왔다며 성공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한 것은 모두 회원여러분의 적극적 참여로 이루어졌다며 회원들에게 여러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예산을 세울 때 적자를 예상했는데 찬조금과 예산 절감을 위한 봉사자의 노력으로 흑자로 돌아섰다며 감사의 박수를 13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쳤다
마홍근 부총재님은 대구시협의회 회원님들의 질서정연함과 전국에서 오신 회원님들에게 미소로 맞이하는 모습으로 대회장을 더 빛내주셨고 이러한 봉사의 모습에서 대구시협의회는 더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는 인사로 고마움을 전했고
행사를 주관한 대구시협의회 최재민 회장권한대행은 세미나 준비로 몇개월 동안 수고한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바닷가인 구룡포에 직접 내려가 홍게를 사고 찌는 것도 직접했다며 테이블 하나하나 다니며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사회를 본 이종만 대구시협의회 사무처장은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지만 수고한 분들이 너무 많아 몇몇분들만이라도 인사말을 듣고 싶다며 구군 회장님 대표, 중앙연맹이사 대표, 사한 회원 대표 등을 무대로 초대하여 서로의 노고에 대한 인사와 자축의 박수로 화답하기도 했다.
해단식 행사 내내 구군별로 참석한 회원들은 세미나 후담으로 서로가 더 수고했다고 인사를 하며 즐거움은 배가 되는 자리였다.
세미나 때 한복을 입고 내빈안내를 책임진 동구지역 회원들은 그날도 동화천 환경보호 활동을 하고 오느라 조금 늦은 시간에 행사장에 도착하여 자연보호 회원들의 봉사활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짐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